울진 산불 대책 ‘사후약방문’ 논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화 유리 설치, 웨어러블 캠 도입… 악성 민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달 문 여는 관악청년청… 청년정책 전국 롤모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령층 취업 증가 견인 ‘충남 취업률 전국 3위’…경제핵심 40대는 감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0세 이상 고령층 취업자 증가로 충남 지역 경제활동 인구가 전년도에 비해 높아졌지만, 경제 허리인 40대 취업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단법인 충남일자리진흥원이 4일 발표한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충남 경제활동인구 130만 4000명 중 취업자는 128만 3000명, 실업자는 2만 1000명으로 전년도 동월 대비 4만 4000명(3.6%)이 증가했다. 충남 고용률은 전국 3위인 67.1%로 전년도 동월보다 1.7% 증가하며 2018년(65.4%) 이후 매년 증가추세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고령층 취업자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9.2% 증가한 2만 9000명이 늘어나 경제활동 인구지표를 높였다. 15~29세도 4000명이 증가한 16만 명으로 4000명이 증가했다.

하지만 노동 핵심 연령계층인 40대(40~49세) 취업자는 26만 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가 줄어들며, 2018년 이후 감소 추세를 이어갔다. 임금 근로자 87만 1000명 중 상용근로자는 64만 5000명, 임시근로자 17만 4000명, 일용근로자 5만 2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서 충남 지역 인구는 2018년 이후 올해까지 212만 명대를 유지하며 큰 폭의 변동은 없었지만,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17.5%에서 20.5%로 늘어나 UN 고령화 분류에 따른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년층(15~29세) 인구는 올해 33만 명으로 전체 대비15.6%로 지난 2018년 17.0%에서 2019년 16.7%, 2020년 16.2%, 2021년 15.9% 등 감세 추세가 이어졌다.

충남 이종익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우리동네돌봄단, 고독사 예방 앞장

취약계층 수시 방문해 안부 확인 복지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안내

광진 소상공인·취약층 보듬는 66억 추경 편성

지역경제 활력, 고물가 고충 덜게 대출 확대·도시가스 요금 등 지원

서울 중구 1636가구 새로 맞아들이며 好好

푸르지오 헤리시티 등 입주 앞둬 24일까지 단지 현장민원실 운영 전입신고 등 처리, 창업 지원 안내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