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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먹고! 타고! 모터스포츠 체험·전시 한자리


오는 20일 영암에 위치한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23 전남모터페스티벌’이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사진.
가족과 함께 내차로 달궈진 서킷 위에서 ‘더위 사냥’ 질주를 만끽할 기회가 주어진다.

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는 오는 20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23 전남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남 모터페스티벌’은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전시·교육 콘텐츠를 한데 모아 누구나 쉽게 경주장을 찾을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 지난 2015년 ‘자동차’와 ‘레저스포츠’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한 발 더 나아가는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전남 영암에 위치한 국제자동차경주장 모습
‘입장은 자유롭게, 관람은 뜨겁게, 온몸은 즐겁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내차로 경주장 한바퀴 돌기, 서킷택시 체험, 묘기 드리프트 체험, 미니 모터쇼 이벤트가 열린다. 또 워터에어바운스·워터사커·워터서바이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모형 RC비행기와 깡통기차가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남개발공사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광주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관람석이 전면 개방돼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과 체험을 할 수 있다. ‘전남모터페스티벌’는 오는 11월까지 3차례 열린다.


영암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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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