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지 안전망 더욱 튼튼하게… 성북구, 20개 동 보건복지팀장 대상 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합사례관리 관리자가 갖춰야 하는 역량 강화 교육


서울 성북구 20개 동 보건복지팀장들이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받고 있다.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가 지난 1일 동주민센터 보건복지팀장 20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최지선 한국보건복지인재개발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공공 부문 사례 관리자로서 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팀원을 보호하고 지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현재 성북구의 통합사례관리 업무는 권역별 구 통합사례관리사 5명과 20개 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가 맡고 있다.

이들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위기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연계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8월 기준 20개 동에서 총 989차례 회의를 통해 877건의 사례 관리 대상을 발굴·선정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사례 관리를 진행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동 보건복지팀이 주민을 위한 복지 안전망의 역할을 더욱 잘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