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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재은 서울시의원 “남산곤돌라 사업, 준비 철저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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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재은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국민의힘·중구2)이 지난 12일 제320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재무국 공유재산 관리계획 주요 업무보고 자리에서 남산곤돌라 사업에 대해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남산곤돌라 사업은 중구 남산예장공원(하부승강장)과 남산정상부(상부승강장)에 친환경 대체 교통시설인 곤돌라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남산의 경우 생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상교통의 남산 정상부 진입을 통제함에 따라 교통약자, 남산 정상 방문객 등 남산 이용 시민의 접근성이 불편한 실정이다.

이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곤돌라를 설치하는 사업은 교통약자와 남산 정상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돕고 운영수익은 남산의 생태회복에 사용되는 선순환 정책이다.

옥 의원은 “오랫동안 준비되어 온 사업인 만큼 내·외부적으로 문제가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옥 의원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곤돌라를 서울의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나아가 이를 통해 서울의 도시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남산곤돌라가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시민들에게 희망이 되어 줄 수 있도록 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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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