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근수 경북도의원, 경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선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의회와 지방시대위원회 사이 가교역할 수행할 것”


정근수 경북도의회 의원
경북도의회 정근수 의원(국민의힘·구미)이 지난달 30일 출범한 ‘경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에서 초대 위원으로 선임됐다.

경북도 지방시대위원회는 올해 7월에 제정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과 8월에 제정된 ‘경북도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발족해 이날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경북도는 출범식에서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경북도 지방시대 5대 정책방향으로 ①지방정주대전환 ②교육대전환 ③문화대전환 ④산업대전환 ⑤농업대전환을 발표했다.

도의회 입성 후 줄 곳 농수산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유아교육 전문가인 정 의원은 농업대전환과 교육대전환 분야 등에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출범식을 마친 정 의원은 “초대 지방시대위원으로 선임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경북도가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위원회와 도의회 사이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