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부터 경동시장 옥상 주차장서 푸드트럭 야시장 정식 개장
이 의원 대표발의 개정 조례 및 의원발의 예산 지원 경동시장 옥상 주차장 푸드트럭 영업 가능해져
| 지난 2일 오는 11일부터 운영되는 ‘루프탑 푸드트럭 야시장-경동1960’의 푸드트럭 앞에 왼쪽부터 이병윤 서울시의회 의원, 배우 이장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웃고 있다. |
해당 푸드트럭 영업은 서울시의회 이병윤 의원(국민의힘·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작년 의원발의로 올해 경동시장에 4억 7500만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던 것과 작년 이 의원 대표 발의로 개정한 ‘서울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가 큰 역할을 했다. 2023년 서울시의회 제318회 임시회에서 통과한 개정 조례에서는 전통시장 및 상권활성화 구역 내에서 푸드트럭이 영업하려면 공영주차장에서만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던 것을 영업장소에 ‘부설주차장’도 추가했다.
이 의원은 지난 2일 경동시장 청년몰에서 열린 ‘경동시장 푸드트럭 축제 프레스투어’ 간담회에 참가해 축제 사업 추진 운영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신관 옥상으로 이동해 야시장을 둘러본 후 푸드트럭 음식을 시식했다. 참가 후 이 의원은 “경동시장 푸드트럭 야시장 사업은 3년 전부터 동대문구와 경동시장이 야심 차게 준비했다. 그동안 영업장소가 조례로 제한되어 어려움을 겪었지만 레트로 콘셉트로 세련되게 꾸민 옥상 공간과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푸드트럭들을 두 눈으로 보고 나니 개정 조례안을 준비하며 상상했던 광경이 실제로 구현되어 가슴이 뜨거워졌다”라고 감격했다. 더불어 조례 개정과정을 함께하고, 높은 수준으로 야시장을 준비하며 애쓴 서울시와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경동시장 상인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했다.
| 지난 2일 오는 11일부터 운영되는 ‘루프탑 푸드트럭 야시장-경동1960’의 푸드트럭 앞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수 경동마켓 대표, 이병윤 시의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배우 이장우 |
한편, 지난 2일에 열린 ‘경동시장 푸드트럭 축제 프레스투어’ 간담회에는 동대문 구청장, 이병윤 의원, 배우 이장우(홍보대사), 야시장 운영주체 대표, 기자들이 참석했으며 청년몰 주요 장소 소개, 푸드트럭 축제 개요 설명 및 간담회, 행사장 투어 일정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