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교통대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교통대책의 하나로 가동하는 수험생 비상 수송차량.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는 오는 16일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르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6일 오전 8시 1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치러지며, 지역 내 5개 시험장에서는 총 1842명의 수험생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이에 구는 수능 시험장인 ▲배문고 ▲용산고 ▲용산철도고 ▲선린인터넷고 ▲성심여고를 중심으로 수험생 수능 편의를 지원한다.

구는 수능 당일 오전 6시부터 특별교통대책을 총괄하는 교통대책본부를 설치하고, 5개 시험장 상황실 및 16개 동별 상황실과 연계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지각 우려가 있거나 시험장을 혼동한 수험생을 위해서도 주요 지하철역과 정류장, 교차로에 비상 수송차량 16대와 모범운전자회 8대를 배치해 긴급 수송할 계획이다.

또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수능 당일 본청과 산하기관 전 직원의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평소보다 한 시간 늦춰지고, 시험장 주변이 혼잡할 경우에는 상황요원이 교통 통제와 우회 안내를 담당한다.

특히 오전 6시부터는 시험장 200m 전방에 차량 진출입을 통제하고 시험장별로 단속근무자를 배치해 주정차 위반차량을 주차 계도할 계획이다. 사전에 시험장 주변 공사장에도 공사, 차량 경적 등 소음 자제를 요청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수험생들이 최선의 상태에서 수능에 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안전하고 원활한 수능 추진을 위해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