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웃은 이웃이 지킨다”… 도봉구, 복지 사각지대 메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반장, 아파트 경비원 등 7개 직업군 1188명 위촉


서울 도봉구가 지난 14일 구청에서 개최한 ‘도봉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지난 14일 구청에서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전 구민의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이고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봉구는 민선 8기 들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방문형 직종 종사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인중개사협회, 우체국, 아파트, 한전MCS, 도봉도시가스, 소상공인회, 도봉주거안심종합센터 등의 종사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현재 도봉구에는 총 1188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반장, 생활 업종 종사자, 아파트 경비원 등 7개 직업군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서문을 낭독하고 위기 가구 발굴에 대한 소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공무원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찾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하는 지역 사회의 든든하고 소중한 존재”라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하며 도봉구도 아낌없는 지원과 지지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