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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라고 노선 표지판 세웠더니… 명동 ‘지옥의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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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라고 노선 표지판 세웠더니… 명동 ‘지옥의 퇴근길’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입구 버스정류장에 퇴근길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몰려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안전상 이유로 이곳에 노선 표시 시설물을 설치했다. 이후 30여개에 달하는 광역버스가 정해진 위치에 정차하기 위해 길게 늘어서면서 병목현상이 발생해 차량 정체가 심해졌다.
연합뉴스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입구 버스정류장에 퇴근길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몰려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안전상 이유로 이곳에 노선 표시 시설물을 설치했다. 이후 30여개에 달하는 광역버스가 정해진 위치에 정차하기 위해 길게 늘어서면서 병목현상이 발생해 차량 정체가 심해졌다.

연합뉴스
2024-01-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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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