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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덮친 제주공항 408편 결항… 2만여명 발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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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덮친 제주공항 408편 결항… 2만여명 발동동
전국에 한파와 폭설이 몰아친 23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제설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제주공항에서는 이날 국내선 390편, 국제선 18편 등 모두 408편이 결항돼 2만여명의 발이 묶였다. 한파는 25일까지 이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도에서 영하 2도로 전국이 영하권에 머물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됐다.
제주 연합뉴스
전국에 한파와 폭설이 몰아친 23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제설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제주공항에서는 이날 국내선 390편, 국제선 18편 등 모두 408편이 결항돼 2만여명의 발이 묶였다. 한파는 25일까지 이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도에서 영하 2도로 전국이 영하권에 머물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됐다.

제주 연합뉴스
2024-0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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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