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빛보다 빠른 서대문구 재개발·재건축… 올해 첫 간담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일 오후 2시 구청에서 제1차 정비사업 조합 간담회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간담회의 모습.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는 2일 오후 2시 구청 4층 제1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공정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진경식 부구청장 주재 아래 대학교수, 변호사, 건축사, 감정평가사 등으로 이루어진 정비사업 전문가 자문단이 참석해 정책 반영과 결정에 필요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대상 구역은 홍은동 8-400 일대 신속통합기획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지와 천연동 89-16 모아타운 후보지 등 2곳이다.

공정 간담회가 시작된 지난해의 경우 총 12회에 걸쳐 21개 정비사업구역을 대상으로 열렸다. 지난해에는 조합 및 사업 관계자, 공무원, 전문가 자문단 등 총 217명이 참석했다.

구는 이 같은 간담회에서 조합 및 사업 관계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구청과 조합 간 소통 채널을 강화한다. 또 정확한 현안 진단과 방향 설정, 대책 및 대안 제시로 도시정비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올해도 공정 간담회를 통한 조합과의 협의 및 공감대 형성과 전문 지식 공유로 정비사업이 갈등과 지연을 해결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