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재관 “지역불균형 해법 적임자”…천안을 출마 선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재관 전 청와대 행정관이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천안시(을) 출마를 발표하고 있다. 이종익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인 이재관 전 청와대 행정관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천안시(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6일 천안을 예비후보에 등록했다”며 “지방 속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지방을 대변할 수 있다. 이재명 대표와 함께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재 영입과 관련해 “민생과 가장 가깝게 일해 온 지방행정 전문가로서 지방자치 완성과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 발탁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 30여년을 민생과 가장 가깝게 일해 온 지방 행정전문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법적·제도적인 방안이 준비된 천안일꾼”이라며 “말보다 행동하는 양심의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행정고시 32회 출신으로 홍성군 부군수, 충남도 투자통상실장, 세종시 행정부시장, 대전시 행정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 등을 지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