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시,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대출 이자 최대 10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시청.
경기 용인시는 2자녀 이상 무주택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온 가족이 관내에 주소를 둔 가운데 ▲동일 가구 내 18세 이하 자녀 2인 이상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금융기관에서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주거용 주택 거주자로, 해당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시는 1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70가구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 범위에서 최대 100만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예컨대 전세 대출액이 1억원 남았다면 이번에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내달 4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소득과 주택 소유 여부 등 자격심사를 거쳐 자녀 수, 거주 기간, 저소득 관련 배점표 등을 우선으로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할 방침이다. 대상자는 오는 5월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