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스마트 헬스케어·안전… 강서 경로당 똑똑해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까지 12곳 시설 업그레이드
화상 플랫폼 등 여가 지원도 탄탄


서울 강서구에 마련된 스마트 경로당의 모습.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 경로당이 똑똑해진다.

강서구는 다음달까지 지역 내 경로당 12곳을 스마트 경로당으로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 경로당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시설 전반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여가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인지·신체 능력이 떨어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스마트센서로 화재,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와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올해 스마트 경로당으로 조성하는 곳은 화촌·초록동(화곡본동), 치현(방화3동), 성재정(가양1동), 등촌(등촌1동) 등 총 12곳이다.

스마트 경로당에는 ▲스마트 테이블 ▲화상 플랫폼 등 여가 지원 시스템과 ▲스마트 운동기기 ▲스마트 건강기기 등 헬스케어 시스템, 그리고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이 설치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스마트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시대의 혜택을 누리며 더 즐거운 노후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편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2024-03-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