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DDP~우이천 ‘환상의 서울’ 펼쳐진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 임대주택 전량 분양 전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로 반지하 가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AI 행정 혁신’ 금천구, 행안부 정책연구 발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 봄철 산란기 맞아 불법 어업 합동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월 15일부터 무허가 조업 등 불법 어업 단속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봄철 산란기를 맞아 4월 15일부터 6월 2일까지 화성·안산·파주 등 13개 시·군에서 불법 어업행위를 단속한다.

연안해역은 어업지도선 3척을 투입해 무허가·무면허 불법조업, 실뱀장어 불법 포획, 어구·선체 변형, 어선법 위반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주요 강과 호수에서는 포획·채취 금지 기간·금지 몸길이, 유어행위 제한 등 위반 사항이 있는지 점검한다.

또 주요 항·포구, 수산 시장 등에서 불법 어획물 판매 단속과 비어업인에 대한 불법 어업 예방 홍보도 함께한다.

김봉현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봄철 산란기를 맞아 불법 어업이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집중적인 단속을 통해 어업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산란기, 금어기, 성장기 기간 불법 어업 집중단속을 벌여 무허가 조업 등 55건을 적발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우리가 기후위기 해결사”…성북구 등 동북4구, 기

“기후위기 대응·탄소중립, 미래세대 위한 중요 과제”

광진구, 구민 만족도 97.3% 긍정평가…민선 8기

생활환경 만족도 98.7%로 최고치 ‘5년 뒤에도 광진구에 살고 싶다’…95.7%

1만여명 참가… 중랑 ‘에코 마일리지’ 터졌다

1억원 적립… 서울 최우수구 선정

동대문구가족센터, 2025 가족사업 최종보고회 성료

올해 124개 사업·가족서비스 9000회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