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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바람직한 MT 문화’…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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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법경찰행정학과 재학생과 교수 등 200여명이 충남 태안군 신두리 해안 인근에서 MT기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법경찰행정학과의 전통적인 MT 프로그램으로, 2019년 코로나19로 중단했다가 재개했다.

학생들은 이번 쓰레기 줍기 등 해안 정화 봉사 활동에 이어 경찰·행정·검찰·교정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 와 자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법경찰행정학과장 김의영 교수는 “학생들이 MT를 단순한 유흥이 아닌, 사회에 대한 작은 헌신을 실천하는 기회로 삼아, 이웃과 국가에 대한 책임감 있는 태도를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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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