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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70일 만에 10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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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중구 시청역에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2024.1.29. 도준석 전문기자
서울시가 지난 1월27일 서비스를 시작한 ‘기후동행카드’가 시행 70일 만에 누적 판매 100만장을 돌파했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오후 4시 기준 기후동행카드 누적 판매량이 100만 8000장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모바일 49만 3000장, 실물 51만 5000장이었다.

기후동행카드로 지하철·버스를 이용하는 일일 사용자도 증가 추세다. 일일 사용자는 시행 첫날인 1월 27일 7만 1452명에서 지난 2일 50만 3829명으로 크게 늘었다. 시는 청년할인과 김포골드라인 적용 등 서비스 확대가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청년층 사용자는 청년할인 제공 전인 2월 21일 13만 2534명에서 2월 26일 청년 혜택 발표 뒤 4주 차인 지난달 27일 25만 8291명으로 거의 두 배가 됐다. 지난달 30일부터 기후동행카드로 이용이 가능해진 김포골드라인 이용자는 도입 첫날 430명에서 4일 2028명으로 늘었다.

시는 이달 말 신용·체크카드까지 기후동행카드 충전 수단을 확대한다. 또 상반기 서울대공원 등 문화·공원 시설 입장 시 할인 혜택 제공, 관광객을 위한 단기권 출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민석 기자
2024-04-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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