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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선계획 가이드북 배포

서울 영등포구가 입주민 간 갈등 예방 및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한 유용한 정보 제공을 위해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 운영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기수선계획 개요 및 관계 법령 ▲계획 수립의 기준과 시기, 중요성 ▲분야별 수선 범위 ▲행정처분 사례 ▲질의회신 등이 담겨있다. 구는 200여개 공동주택 단지에 가이드북을 배포하고, 구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살기 좋은 영등포’ 실현을 위해 총 201개의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점검 대상 공동주택을 지난해 대비 약 7배 늘렸다. 점검 항목 역시 ‘예산·회계’, ‘공사용역’, ‘입주자 대표회의 및 관리주체’, ‘장기 수선’ 4가지 분야로 세분화했다. 또 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진행하는 등 점검체계를 세밀하게 구축하고, 내실 있는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가이드북 제작을 통해 장기수선계획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운영을 적극 지원해 투명한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4-04-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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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