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서울시 최초로 ‘녹지입양제’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는 지난 21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서초동성당과 ‘녹지입양’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녹지 입양제는 지역 내 기관이나 단체에서 공공녹지를 입양해 관리하는 제도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서초구가 이번에 처음 실시하게 됐다.

‘1호 녹지 입양’ 대상은 서초동성당 인근 시설녹지로 면적은 약 2400㎡다. 이번 협약으로 서초동성당은 녹지 유지관리 등을 맡고, 서초구는 예산 범위에서 녹지 유지관리에 필요한 용품과 정비활동을 지원한다. 협약기간은 5년이다.

서초구는 앞으로 양재천변 시설녹지(양재천 상권), 랑데부9(강남역 상권) 등 녹지 입양을 추가로 검토할 방침이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