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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서울시의원, 행당중학교 ‘맨발 걷기 길’ 개장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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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주는 공간되길”


지난 7일 행당중학교에 진행된 ‘맨발 걷기 길’ 개장식에 참석한 구미경 의원(오른쪽 네 번째)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성동 제2선거구)은 지난 7일 행당중학교에 진행된 ‘맨발 걷기 길’ 개장식에 참석했다.

맨발 걷기 길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걸으며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연과 하나 되는 경험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주기 위한 취지로 조성됐다.

이날 개장식은 학교 3층 강당에서 개장 축하 행사를 가진 후 황톳길로 조성된 ‘맨발 걷기 길’에서 테이프 커팅 및 맨발로 걸어보는 직접 체험시간으로 이뤄졌다.

‘맨발 걷기 황톳길’
개장식은 물론 맨발 걷기 체험에도 참여한 구 의원은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것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걸으면서 발끝에 느껴지는 감각에 집중하다 보니 점점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라면서 “심신을 안정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덧붙여 “‘clear mind, healthy body’라는 슬로건을 갖고 조성된 ‘맨발 걷기 황톳길’이 학생들에게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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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