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풍납시장에 ‘백제 브랜드’ 입힌다…현대화 작업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월까지 160개 상가 판매대 새 디자인으로 교체서울 송파구는 풍납시장 노후 점포 외관을 탈바꿈하는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풍납시장 현대화의 일환으로 ‘한성백제’라는 풍납동의 지역정체성이 담긴 통합디자인을 적용해 특색있는 시장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9월까지 160개 상가 판매대를 새 디자인으로 교체한다. 이로써 높이와 모양이 제각각이던 낡은 판매대는 상품 시인성이 높아지고, 판매대 없이 바구니, 상자 등에 진열하던 점포의 위생 문제까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점포별 쇼핑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라이트패널(간판)을 도입한다. 취급 품목과 메뉴, 결제 방법 등을 점포 입구마다 일관된 형식으로 표출해 방문객들의 쇼핑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송파구는 이번 판매대 교체가 마무리되는 대로 어닝과 간판 개선에 착수해 오는 연말까지 풍납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풍납시장은 ‘풍납토성 문화재보호구역’에 포함된 바람드리길 일대 약 300m에 늘어선 상설전통시장으로, 최근 주민 이주로 인한 방문객 감소, 보상완료 상가 증가에 따른 상권 축소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