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청소년 연기캠프 입소식 열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수종과 현직 전문가 등 참여해 연기와 영상 제작 등 지도


전라남도가 29일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제13회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 연기캠프’ 입소식을 하고 있다.
전남지역 케이(K)-콘텐츠를 이끌 청소년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제13회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 연기캠프’가 2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전남도가 주최하고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전남연기캠프’는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전남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해남문화예술회관과 해남유스호스텔에서 펼쳐진다.

전남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인 배우 최수종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은 입소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을 연기반과 영상제작반, 연극반, 뮤지컬반, 크리에이터반 등 5개 분반으로 나눠 이론교육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또 친구, 가족을 초대해 청소년이 캠프 기간 만든 영상작품과 숏폼콘텐츠,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보여주는 작품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크리에이터를 선호하는 청소년을 위해 1인 크리에이터반을 신설해 청소년들이 영상기획과 촬영, 편집까지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입소식에서 “케이-컨텐츠의 주무대로 떠오르는 전남의 주인공이 바로 연기캠프 참여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지원과 함께 전남의 영상문화 발전과 영화산업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연기캠프는 2011년부터 시작해 지난 12년간 모두 540여 명에 이르는 전남지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연기와 영상 제작과 연극, 뮤지컬 등의 재능과 역량을 키우고 있다.

해남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