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제2이태원 참사 막아라… 서울시 성수역 출입구 추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10월까지 계단 등 혼잡도 완화 시설 설치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역 3번 출구에 시민들이 에스컬레이터에 탑승하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4.7.12 연합뉴스
최근 출퇴근시간대 유동인구가 급속하게 늘어 사고 위험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오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 출입구 계단이 추가로 설치된다.

서울교통공는 성수역 기존 2·3번 출입구 후면에 계단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완공은 내년 10월까지가 목표다.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성수역 지하철 출입구 혼잡도를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

최근 성수역 일대는 무신사, 쏘카, SM엔터테인먼트 등 기업 본사 입주와 함께 각종 공연장과 예술 갤러리 등도 함께 늘면서 유동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성수역 퇴근 시간대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은 2014년 8786명에서 올해는 현재 1만 8252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공사는 올해 안에 설계를 마치고, 약 70억 원을 들여 내년 10월 이전까지 2·3번 출입구 후면 계단 신설을 완료한다.

오 시장은 “퇴근길에 나서는 지하철 이용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성수역 2·3번 출입구 후면 계단 신설을 내년 안에라도 최대한 빨리 마쳐야 한다”며 “그 전에도 인파 관리를 위해 승객 동선 분리, 질서 유지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지하철 이용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을 최소화하라”고 공사에 당부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