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열기구 ‘서울달’ 첫 탑승객은 러시아 가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의도 밤하늘을 밝히는 야간관광 랜드마크 ‘서울달’이 지난 23일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시는 매주 화요일~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달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여의도공원 잔디마당에 있는 서울달은 헬륨가스의 부력을 이용해 130m 상공을 열기구처럼 수직 비행하는 가스 기구로, 한강과 도심 야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공원에서 시민들을 태운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이 운행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1


첫 탑승자는 ‘오픈런’을 불사한 러시아 가족이었다. 시 관계자는 이들이 “운 좋게 첫 탑승자가 되어 기쁘고 서울달을 타고 감상하는 전경은 어떤 전망대보다 뛰어났다”고 했다고 전했다.

서울달은 1회당 최대 20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탑승료는 성인 2만 5000원, 어린이·청소 2만원이다. 기후동행카드 소지자는 10% 할인받는다.

비행기구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시간이 조정될 수 있고, 인스타그램이나 서울달 알리미 홈페이지, 다산 콜센터에서 운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서울달을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