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충청권 4개 시도 ‘청주공항 활주로 신설’ 뭉쳤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동성명 발표… “정부·국회 전달”


청주공항 전경.


충청권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4개 시도가 청주국제공항의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을 위해 손을 잡았다.

충청권 시도지사들은 14일 세종시에서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갖고 청주공항 활주로 신설을 공동협력 추진 안건으로 의결한 뒤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청주공항 이용객이 급증하나 민군 복합공항이라는 태생적 한계로 민간항공기 운항에 극심한 제약을 받고 있다”며 “활주로 신설을 국토교통부 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반영하고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활주로 신설은 1400만 충청권·수도권 남부 주민들에게 편리한 항공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류·관광·산업·국제교류를 촉진시킬 것”이라며 “수도권 공항의 포화 문제 해소 및 유사시 대체공항 기능을 수행해 국가를 살리며 국가안보도 강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동성명서는 국토부와 국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2024-10-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