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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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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지난 21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600여명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24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사회 참여를 통해 안정적이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4개 분야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분야 57개 사업에 총 4218명을 모집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강동시니어클럽과 강동노인종합복지관 등에 배치를 마쳤으며, 올해 12월까지 지정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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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