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담양군, ‘경력이음 바우처’를 아시나요···바우처 카드 5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만 30~65세 대상, 4월 3일까지 접수
도서구입, 수강료, 교통비 등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 50만 원 지원


전남 담양군청 전경


전남 담양군이 출산과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둔 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을 돕기 위해 ‘경력이음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경력이음바우처는 경력 단절 여성에게 구직에 필요한 취업·면접 준비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전남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취업 지원기관에 구직 등록한 만 30세 이상 65세 이하,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의 경력 단절 여성이다.

단, 고용노동부의 구직촉진수당과 여성 농어민 행복바우처 등 중앙부처 또는 지자체의 유사 복지 서비스 수혜자와 실업급여 등을 받는 여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4월 3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고, 카드는 농협은행 군지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카드는 연말까지 취업 준비를 위한 도서 구매, 취업 관련 자격증 강좌 수강, 면접 준비 비용 등에 사용하면 된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