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지키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게..."
재외동포청, 청렴한 조직문화 만든다
- 15일 「청렴 한마음 소통의 날」 열어…전 직원 참여
- 불합리한 관행, 개선 필요 의견 자유롭게 제안하는 공식 소통창구 마련
□ 재외동포청이 직원 누구나 불합리한 관행에 문제를 제기하고, 원칙을 지킨 직원이 불이익을 받지 않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선다.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5일 청사 내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한마음 소통의 날」을 열었다.
ㅇ 이번 행사는 '청렴한 우리의 오늘이 700만 재외동포의 든든한 내일'이라는 표어 아래 청렴을 규정이나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와 조직문화에 정착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 행사는 김경협 청장이 청렴 선서를 시작으로 국가청렴권익교육원 특강, 청렴 연극, '청렴 미니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ㅇ 행사장에는 청렴 포토부스를 마련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기회도 제공했다.
□ 특히 재외동포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불합리한 관행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공식 소통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ㅇ 접수한 의견은 실제 제도와 업무 방식 개선에 반영해 청렴을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재외동포청의 일하는 원칙으로 정착시킬 방침이다.
□ 김경협 청장은 "청렴은 조직의 일상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재외동포청의 새로운 기준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재외동포청 혁신행정담당관 | 책임자 | 과장 황유경(032-585-3141) |
사무관 | 사무관 이상현(032-585-3250) | ||
주무관 | 주무관 안지선(032-585-31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