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서울시 발맞춰 정비사업 기간 단축 ‘속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예비부부, 삼성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 ‘6년 연속 최고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약속 지킨 마포구… 2년 연속 공약이행 최고 등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해권역 해양 특성 거점 연구기관 충남 서천에 둥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해연구소 설립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
해양 환경·갯벌·바이오 등 연구

전상욱 충남도 해양수산국장은 KIOST 서해연구소 유치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도 제공


충남도는 서천군이 서해권역 해양 특성 거점 연구기관인 해양과학기술원(KIOST) 서해연구소 설립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해양과학기술과 해양산업 발전에 필요한 원천 연구·응용 △해양·극지과학기술 정책·제도 연구 △해양과학기지 등 해양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 중인 우리나라 대표 글로벌 해양연구기관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본원 외 조직 설치 운영 규정에 따라 올해 말까지 관련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2028년까지 30개월 동안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서해연구소 설립 장소는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가 유력하며, 투입 사업비는 498억 원 규모다.

도는 서해연구소가 가동하면 서해영토 수호, 연안 해양 환경과 갯벌, 금강하구 생태, 해양바이오 기초·산업화 연구 등 서해 권역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해양바이오 기초 연구 및 산업화를 위한 기업들의 입주도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상욱 도 해양수산국장은 “서해 해양과학기술 연구 거점과 중요 동력을 확보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시범사업을 거쳐 본격 설립·가동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고 연계 산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천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대장홍대선·물류단지 개발… 약속 다 지키는 양천

공약 이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86개 중 83개 완료… 이행률 96.5%

세척·정비·방역소독… 새봄 맞아 새옷 입는 중랑

지하차도·육교 등 오염물질 제거 공원에 봄꽃 심고 해충 사전 방역

종로, 차세대 초중생 과학영재 키운다

서울과학고와 프로그램 운영 협약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