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4월의 첫날 ‘클래식 성찬’ 우리동네음악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다음달 1일 오후 7시 서울아트센터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손잡고 ‘우리동네음악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수준 높은 실내악 무대와 함께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될 수 있다. 모차르트, 드보르자크 등의 작품으로 다채롭게 구성했으며 약 60분 동안 진행한다. 전문가의 해설까지 곁들여 연주곡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종로구 제공


누구나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비용은 전석 무료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서는 지난 14일부터 동주민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초대권을 배부하고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지난해 네덜란드 출신의 얍 판 츠베덴 지휘자가 제3대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적인 수준의 객원지휘자, 협연자와 함께 정기연주회를 열고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또 우리동네 음악회, 강변음악회뿐만 아니라 ‘키즈 콘서트’ 등 음악을 매개로 한 교육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게 서울시향이 이끄는 수준 높은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