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평택시 지역 내 생산, 100만 특례시 수준 ‘40조 원’ 돌파···경기도 4번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평택시청 전경


평택시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경기도 31개 시군 중 4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GRDP란 일정 기간 일정 지역에서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을 뜻하는 경제지표로, 각 도시의 경제구조나 규모를 파악할 때 활용된다.

지난 13일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된 ‘경기도 시군 단위 GRDP 경제활동별 지역내총생산’ 자료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2년 명목 GRDP는 총 40조 901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연도인 2021년도보다 13% 늘어난 것으로 도내 GRDP 순위도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평택시보다 높은 GRDP를 기록한 경기도 지자체는 화성시(95조 1507억), 성남시(56조 5855억), 수원시(40조 9588억) 등이다.

평택시의 GRDP는 제조업과 건설업이 이끌었다. 제조업과 건설업의 가치 창출은 각각 19조 9521억 원과 6조 6152억 원으로 각각 경기도 2위와 1위를 차지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경제 규모가 40조 원을 돌파한 것은 산업현장과 생활 터전에서 땀 흘린 시민과 기업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첨단산업 및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경제적으로 지역의 부가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