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전기·가스 아낀 만큼 인센티브 받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에코 마일리지’ 홍보하며 참여 독려
이승로 구청장 “일상서 에너지 절약”


이승로(가운데) 서울 성북구청장이 지난 11일 성신여대입구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린 ‘에코 마일리지’ 사업 홍보 캠페인을 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는 최근 전기와 도시가스 등을 절약하는 구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에코 마일리지’ 사업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난 11일 성신여대입구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린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에코 마일리지 사업 홍보물을 구민에게 나눠 주며 참여를 독려했다. 에코 마일리지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면 그에 맞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다. 구에 따르면 현재 약 40%에 달하는 구민이 에코 마일리지에 가입해 에너지 절약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현장에서 에코 마일리지에 가입한 주민 김모씨는 “가정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만으로도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작은 실천이 우리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잊지 않고 적극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여름은 에너지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다. 에코 마일리지를 통해 구민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의 기쁨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임태환 기자
2025-06-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