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완도·모도 오가는 ‘섬사랑 2호’ 운항 개시···하루 3회 왕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완도항에서 모도까지, 새로운 여객선 취항
신조 국고여객선 ‘섬사랑 2호’ 2일부터 운항


완도항에서 모도를 하루 3회 왕복하는 ‘섬사랑 2호’가 2일부터 운항을 시작했다.(목포지방해양수산청 제공)


완도항에서 모도를 오가는 새로운 여객선 ‘섬사랑 2호’가 운항을 시작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새로 건조된 ‘섬사랑 2호’가 기존 여객선을 대신하여 7월 2일(수)부터 정상 운항을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섬사랑 2호’는 여객선사인 ㈜해광운수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완도에서 모도까지 편도 21km를 하루 3왕복 운항한다.

‘섬사랑 2호’는 부산광역시 소재 동일 조선소에서 건조한 185톤 차도선으로 여객정원 80명, 운항속력 14노트, 적재 능력은 중형승용차 기준 15대로 기존 여객선에 비해 적재 능력과 운항 속력 등이 모두 향상됐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더 크고 빨라진 섬사랑 2호가 취항해서 해상교통 편익 향상은 물론, 완도 도서지역의 농·수산물 수송도 원활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됐다”며 “여객 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