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폭염 속 폐지수집 어르신에게 ‘쿨키트’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지역 어르신 2000명 대상
폭염 예방 물품 및 안내문 등
기관 총 21곳, 봉사자 1000명


여름철 폭염 예방활동 활동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폭염에 취약한 폐지 수집 어르신 2000명에게 쿨키트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지역 내 야외 활동을 하는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는 예방 활동 자원봉사 ‘여름애(愛) 나눔-무더위를 무(無)더위로’의 일환이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재난 대응 바로봉사단을 중심으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서울시설공단, 피해자통합지원사회적협동조합 등 기관 총 21곳에서 자원봉사자 1000명이 참여한다. 활동 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다.

봉사자들은 휴대용 쿨타월, 쿨토시, 포카리스웨트 분말 가루와 함께 편지가 적힌 폭염 예방 안내문 엽서를 보냉백에 담아 폐지 수집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활동을 한다.

자원봉사자들은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재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등 접촉을 이어간다. 지원 물품에 포함된 포카리스웨트 분말 가루 1L 2000포와 자원봉사자에게 나눠줄 포카리스웨트 캔 음료 1020개는 동아오츠카가 후원했다.

송창훈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장은 “폭염은 단순한 기상 현상이 아니라 사회적 대책이 필요한 위험 상황”이라며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