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대문구, 더위사냥 힐링냉장고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대문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14일부터 8월 중순까지 ‘더위사냥 힐링냉장고’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더위사냥 힐링냉장고’는 중랑천, 성북천, 정릉천 등 주요 하천변 산책로와 배봉산 입구 등 야외 활동 인구가 많은 7개 장소에 설치되며, 이곳을 지나는 구민들에게 무더위 속 시원한 생수를 제공한다.

생수는 하루에 총 세 차례에 걸쳐 배부되며 무분별한 이용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근무자를 배치해 1인당 1병씩 제공한다. 제공되는 생수는 500ml 용량이다. 올해는 이례적인 폭염이 조기 발생함에 따라 운영 시기를 지난해보다 14일 앞당겨 시행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더위사냥 힐링냉장고’ 운영기간 동안 생수 배부뿐만 아니라 빈 생수병의 올바른 배출을 유도하는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폭염 대응과 환경보호 모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