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13세 청소년에 연간 20만원 ‘진로체험 바우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 내 가맹점 사용


김길성 중구청장 ‘학교 현장 소통 간담회’
김길성 중구청장이 학교로 찾아가 학부모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중구 제공


서울 중구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9월부터 13세 청소년에게 ‘진로체험 바우처’를 지급한다.

22일 중구에 따르면 이러한 내용의 ‘서울특별시 중구 청소년 진로체험 바우처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난 17일 공포했다. 이에 따라 중구에 주민등록이 된 중1 재학생이나 13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상반기와 하반기 각 10만원씩 연간 총 20만원을 지원한다.

자유학기제 등 진로 연계 교육이 확대되는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공평하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열어주자는 취지에서다. 바우처(이용권)는 문화·예술, 체육, 독서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해 청소년이 흥미와 적성에 맞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중구는 우선 다음달까지 중구 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다. 2학기가 개학하는 9월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해 바우처를 카드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다. 중구는 ‘학교 현장 소통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육 지원을 다각화하고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중구 청소년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진로 설계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촘촘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