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도훈 경기도의원, “정조대왕 수원행차, 도민이 체감하는 문화콘텐츠로”…지역특화콘텐츠 업무협약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도훈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8월 20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열린 ‘경기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국민의힘)은 20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열린 ‘경기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수원특례시 박물관사업소, 콘텐츠 민간기업간 협력을 통해 지역 고유의 역사자산인 ‘정조대왕 수원행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디지털 콘텐츠로 개발해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도훈 의원을 비롯해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과 수원시, 민간기업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도훈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조대왕 능행차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이번 협약은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역사문화 콘텐츠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4월 ?경기도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 지원 조례?를 개정해 세계유산 활용 콘텐츠 개발 및 도민 참여활동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는 세계유산을 단순히 보존하는 것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재창조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도훈 의원은 끝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문화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콘텐츠 기획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다양한 시도에 경기도의회가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