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적조 확대에 피해 최소화 총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득량만 주의보·서부 남해 앞바다 예비특보, 방제·예찰 강화


전남도가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해 적조주의보 발령 해역에 황토를 살포하고 있다.


남해안 적조주의보가 확대됨에 따라 전남도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제와 예찰 활동 강화에 나섰다.

전남도에 따르면 기존 가막만과 전남 동부 남해 앞바다에서 10일 오후 2시 기준 적조주의보가 확대 발령됐고 전남 서부 남해 앞바다는 예비특보가 추가 발령됐다.

특히 대조기 진입으로 적조 띠가 주변 양식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적조 조류인 코클로디니움 성장에 적합한 22~27℃ 수온이 유지됨에 따라 적조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라남도는 방제 선박 추가 투입과 황토 살포 범위 확대, 예찰 횟수 증대 등 적조 확산 차단과 양식장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지금까지 황토 5천350톤을 살포했으며, 황토 운반선·포크레인 등 장비 51대와 선박 164척을 투입해 수류 방제 효과를 높이는 한편 현장 대응반을 상시 배치해 정밀 예찰을 실시, 어업인에게 신속 전파하는 등 신속한 방제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또 양식 어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의보 발령 해역에 양식 중인 참돔과 감성돔 등 양식어류 6407만 마리 가운데 423만 마리를 긴급 방류했고 추가 접수분도 신속히 방류할 계획이다.

전창우 전남도 친환경수산과장은 “이번 주는 적조 확산 가능성이 큰 만큼 방제와 예찰을 더욱 강화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조 발생해역 어업인은 먹이 공급 중단, 야간 산소발생기 가동 등 양식장 관리 요령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