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기후위기 시대 녹색건축물 기술 활성화로 서울시 탄소중립 앞당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로에너지건축물 3대 핵심기술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가 기후위기 대응의 모범 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이 발의한 ‘서울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일 열린 제332회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서울시가 녹색건축물*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할 때, 제로에너지건축물**의 핵심기술을 우선 적용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녹색건축물 : 에너지 이용 효율과 신․재생에너지의 사용 비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건축물.(탄소중립기본법 제31조 제1항)

**제로에너지건축물(Zero Energy Building) : 녹색건축물의 한 종류로,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건축물.(녹색건축법 제2조)

조례가 시행되면, 서울시는 녹색건축물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할 때 ▲건물 단열 기술(패시브) ▲고효율 전기․기계 기술(액티브) ▲태양광·태양열·지열 기술(신재생에너지) 등 녹색건축물 3대 핵심 신기술을 우선적으로 적용하도록 권장할 수 있어, 시범사업이 특허와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미래지향적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게 되며, ▲건축물 에너지 요구량 최소화 ▲건축 설비 에너지 소비량 최소화 ▲신재생에너지 생산 증가 등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

이 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개정안으로 서울시가 기후위기 대응의 모범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