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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남해안 ‘에너지 혁신성장벨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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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산단·3GW 데이터센터 조성
에너지 자립형 글로벌 신도시 건설

전남도는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RE100(재생에너지 100%) 산업단지와 신도시를 조성하는 ‘서남권 에너지 혁신성장벨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태양광·풍력 등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기반으로 RE100 산단과 3GW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10만명 규모의 글로벌 신도시를 건설한다는 구상이다. 신도시는 산단 기업 근로자와 가족을 위한 정주·교육여건을 제공하고 전국 최초의 에너지 자립형 도시 모델로 기획된다. 목포·영암·해남 일대에는 항만·부두·기자재 단지를 구축하고 2035년까지 30GW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한다. 해상풍력 공동 접속설비의 국가 기간전력망 지정과 기자재 국산화 지원 등을 통해 산업 생태계도 강화한다.


무안 류지홍 기자
2025-10-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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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