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응급의료·분만 취약지 지원…경기도 동·북부 ‘의료격차 해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두천중앙성모병원(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올해 동·북부 응급의료 및 분만 취약지 응급의료에 56억 원을 지원해 응급의료 서비스 격차 해소와 함께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18억4천만 원 늘어난 금액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동두천중앙성모병원과 양평병원을 취약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 지정해 24시간 응급진료 체계를 갖추도록 지원했다. 두 병원은 동두천과 양평 지역 내 유일한 응급실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가평, 동두천, 양평, 양주 4개 의료기관에 응급실 전문의 인건비 32억 원을 지원하는 등 응급실 운영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한 결과, 7월 말 기준으로 총 2만8,832건의 응급환자를 진료했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24억 원을 투입해 분만 취약지 임산부를 대상으로 원거리 진료 교통비를 지원했다. 9월 25일 기준으로 2,626명이 신청하면서 2400명 목표를 넘어섰다.

유영철 도 보건건강국장은 “응급의료 취약지역 지원은 일시적 사업이 아니라 반드시 지속돼야 할 필수 공공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 운영을 통해 경기 동·북부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체계를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