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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성탄의 빛처럼 경기도도 화합으로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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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의원이 1일 경기도청 도담뜰에서 열린 ‘2025 경기도청 도담트리 점등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점등 버튼을 누르며 성탄의 빛처럼 경기도가 화합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기를 기원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 경기도의회 기독의정회 회장)은 12월 1일(월) 경기도청 도담뜰에서 열린 ‘2025 경기도청 도담트리 점등식’에 참석해 성탄의 의미와 빛으로 상징되는 화합·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성란 의원은 축사에서 트리 꼭대기 별이 가진 의미를 설명하며 “빛은 어둠을 이기고, 희망은 절망을 꺾는다”며 “성탄의 본래 의미가 우리 공동체 속에서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청이 현재 여러 현안으로 의견 차이가 있지만, 결국 도민을 향한 마음은 하나”라며 “성탄의 빛처럼 경기도가 더 화합하고 상생하는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서성란 의원이 ‘2025 경기도청 도담트리 점등식’에서 성탄의 의미와 빛으로 상징되는 화합·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은 끝으로 “이 땅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오신 성탄의 메시지가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트리의 빛이 경기도 곳곳을 비추어 경기도가 다시 한 번 따뜻한 공동체로 서길 소망한다”고 인사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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