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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곶감 말리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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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곶감 말리기 한창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3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의 한 곶감 덕장에서 산청 고종시(떫은감) 곶감 건조가 한창이다. 10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 뽑힌 산청 고종시 곶감은 지리산의 큰 일교차 속에서 수없이 얼고 녹기를 반복해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으며 특유의 찰진 식감을 자랑한다.
산청 연합뉴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3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의 한 곶감 덕장에서 산청 고종시(떫은감) 곶감 건조가 한창이다. 10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 뽑힌 산청 고종시 곶감은 지리산의 큰 일교차 속에서 수없이 얼고 녹기를 반복해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으며 특유의 찰진 식감을 자랑한다.

산청 연합뉴스
2025-12-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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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