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산시 17번째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 ‘선부행복가치키움터’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 ‘선부행복가치키움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안산시 제공)


경기 안산시가 20일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 ‘선부행복가치키움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공동주택 내 주민공동시설 또는 공공시설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곳은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에게 독서 및 숙제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선부행복가치키움터’는 선부2동 일대 신규 공동주택 입주로 초등학생 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인접한 안산행복주택(단원구 선부로 35) 상가에 문을 열었다. 안산도시공사가 공간을 무상 제공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선부행복가치키움터가 지역 내 초등돌봄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지역 중심 돌봄 체계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거점의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해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부모와 아이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산 돌봄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