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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순 서울시의원, ‘교육환경 개선’ 대진고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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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개선’ 대진고 감사패 수상하는 봉양순 서울시의원


봉양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은 지난 5일 노원구 하계동 대진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학교 노후시설 개선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대진고등학교(교장 허의선)는 학교 숙원사업이었던 운동장 스탠드 및 옹벽 정비를 위해 총 3억 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하고, 노후 체육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데 기여한 봉양순 의원의 공로에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봉 의원은 “학교 체육시설은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학생의 안전과 건강, 나아가 지역의 공동체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시설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과 정책을 세심히 챙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봉 의원은 그동안 노원구 관내 초·중·고 24개교를 대상으로 한 낙후시설 개선, 안전시설 정비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에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학교 현장 의견 청취, 교육청 협의와 예산 확보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일관되게 챙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학부모와 교직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봉 의원은 끝으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야 교육의 질도 함께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교육도시 노원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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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