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2026년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상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현)는 제360회 임시회 기간 중인 6일 문화관광체육국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황명강 위원(비례)은 안동의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김천 첨단콘텐츠 혁신센터와의 역할을 점검했다. 또한 한글문예대전 예산 축소를 언급하며 모든 문화예술의 뿌리는 문학이므로, 문학 분야에 소홀함이 없도록 관련 사업 예산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구했다.

최병근 위원(김천)은 차기 한일정상회담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방문으로 안동 관광이 부흥했던 사례를 상기시키고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안동 등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관광 부흥기를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우청 위원(김천)은 POST-APEC 외국인 관광객 유치 특화사업과 관련 공모사업 시행 시 도내 업체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용현 위원장(구미)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6 PATA 연차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하며, 위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경북의 K한류확산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