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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서울시의원 “110억원대 중랑 AI과학인재 양성 위한 교육센터·120억원대 첨단 천문과학공원까지… 중랑구를 동북권 첨단교육의 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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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의 교육 지도가 바뀐다… 시설 현대화와 소프트웨어 강화 동시 추진으로 동북권 미래 과학 교육의 메카로 도약
제2방정환교육센터 및 천문과학공원 조성… 총 230억원 투입


임규호 서울시의원


중랑구가 명품 미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얼마 전 건립된 전문 AI 과학교육센터인 ‘제2방정환교육센터’는 1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로, 중랑구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교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손꼽힌다.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제2방정환교육센터를 통해 기초과학 분야와 함께 응용‧융합과학 및 로봇·AI 과학 기술 분야 인재가 육성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곳은 연면적 1462㎡ 공간에 AI 과학 체험실, 기초 과학 실험실, 자기 주도 학습 공간 등이 갖춰졌다.

이와 함께 120억원 규모의 첨단 천문과학공원도 착공을 앞두고 있다. 용마폭포공원 부지에 건립되는 천문과학관에는 최첨단 시설의 천체 관측실, 천체 투영실 등이 갖춰져 지구과학 인재 육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근에는 야외 과학 놀이터가 조성되고 자연 친화형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천문과학공원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올해 3월 착공해 내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임 의원은 “중랑의 교육 환경이 최첨단화되고 있다. 올해 확보된 각급 학교 교육청 예산은 160억원에 달하고, 중랑구 교육 경비 역시 별도로 160억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 환경 개선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의 품질도 향상될 것”이라며 “중랑구 학생들이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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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