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도의회, 설 연휴 긴급 연석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경북통합 특별법안 행안위 통과에 따른 후속대책 논의


14일 열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연석회의.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지난 14일 의장단·상임위원장 긴급 연석회의를 열고 이틀 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대구경북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공유하고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은 335개 조문으로 구성됐으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256개 조문이 반영되어 약 76%가 수용됐다. 여기에 신규 특례 조문이 추가되어 최종 391개 조항으로 특별법안이 정리됐다.

회의에서 김대일 예산결산위원장은 낙후된 북부권 발전을 위해 통합특별시 소재지가 특별법상 명시에서 누락됐음을 지적하며 균형 발전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배진석 부의장은 통합의회 구성 전 집행부의 조직 체계 통합이 선행돼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박채아 교육위원장은 통합지원금 사용의 효율성을 강조했다.

이춘우 운영위원장은 7월 본회의 개회 준비를 위한 세부 계획과 대구시의회와 협의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회사무처에서 통합 후속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14일 열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연석회의. 경북도의회 제공


박성만 의장은 대구경북통합특별시 법안이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만큼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2월 중에 본회의 의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와 손발을 맞춰 미반영된 부분에 대해서는 속도감 있게 중앙부처에 건의해 지방 소멸 위기에 직면한 대구경북이 새롭게 도약하는 역사적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다른 한 축인 통합특별시의회가 특별시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역할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