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당진시,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도, 노지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도약
생산성 12% 증대, 노동력 25% 절감

충남 당진시 일원에서 노지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도 제공


충남도는 당진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지 농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복합하는 내용으로, 이상기후 및 농촌 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경지의 96%를 차지하는 노지 농업을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으로 전환한다.

사업은 당진시 송악읍 영천리(생산지구)와 합덕읍 재오지로(연계지구) 일원에 2028년까지 총 418㏊ 규모의 노지 감자(추백·두백·설봉)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조성한다.

사업비는 국비 49억 1000만원, 지방비 30억 1000만원 등 총 95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기존에 낙후된 밭 기반을 현대화하는 내용으로 구성해 감자 생산량을 2029년까지 1만 6044t으로 늘려 단수를 10% 향상할 계획이다.

사업을 통해 전체 생산성은 12% 증대와 노동력은 25% 절감이 예상된다.

도 관계자는 “기후 위기와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노지 농업의 스마트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양파·마늘·생강 등 지역 노지 특화 품목의 스마트 전환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당진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