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천안시 ‘시민감리단’, 대형 공사장 집중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천안시청 전경. 서울신문DB


충남 천안시는 발주한 총공사비 30억원 이상의 대형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시민들이 직접 시공 품질과 안전을 살피는 ‘시민 감리 체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6년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상반기 회의’를 열고, 올해 점검 대상 사업과 세부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시민 감리 대상은 용곡청수 눈들건널목 입체화와 삼용천 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30억원 이상인 공사 현장 32개소다.

시민감리단은 10월까지 공정·품질·시공·안전관리 전반에 걸친 정밀 점검과 기술 자문을 병행한다.

시는 시민감리단이 확인한 점검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건설 공사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촘촘한 점검 체계를 운영해 건설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실시공 없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